
본문읽기시편 124편1 이스라엘은 이제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우리 편에 계시지 아니하셨더라면 우리가 어떻게 하였으랴 2 사람들이 우리를 치러 일어날 때에 여호와께서 우리 편에 계시지 아니하셨더라면 3 그 때에 그들의 노여움이 우리에게 맹렬하여 우리를 산 채로 삼켰을 것이며 4 그 때에 물이 우리를 휩쓸며 시내가 우리 영혼을 삼켰을 것이며 5 그 때에 넘치는 물이 우리 영혼을 삼켰을 것이라 할 것이로다 6 우리를 내주어 그들의 이에 씹히지 아니하게 하신 여호와를 찬송할지로다 7 우리의 영혼이 사냥꾼의 올무에서 벗어난 새 같이 되었나니 올무가 끊어지므로 우리가 벗어났도다 8 우리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의 이름에 있도다제 시편 125편1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는 시온 산이..

거룩하시고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오늘 저희는 스가랴 14장의 말씀을 붙들고 주님 앞에 나아옵니다. “여호와의 날이 이르리라” 하신 주님의 말씀을 들으며, 저희는 역사의 끝과 하나님의 심판과 구원의 날을 바라보게 됩니다. 주 님, 이 날은 인간이 만든 날이 아니라, 주께서 정하신 날입니다. 주께서 친히 세상 나라들을 모아 심판하시고, 당신의 백성을 구원하실 날입니다. 그날이 두렵고 떨리지만 동시에 저희에게는 소망의 날임을 고백합니다. 주님, 본문에서 말씀하셨습니다. “그 날에 네 재물이 약탈되어 네 가운데에서 나누이리라.” 예루살렘이 이방 나라들에게 침략당하고, 성읍이 함락되며, 가옥은 약탈되고, 부녀들은 수치를 당하고, 백성의 절반은 포로로 끌려갑니다. 하나님, 이 장면을 묵상하며 저희는 죄의 결과가 ..

본문읽기1 여호와의 날이 이르리라 그 날에 네 재물이 약탈되어 네 가운데에서 나누이리라 2 내가 이방 나라들을 모아 예루살렘과 싸우게 하리니 성읍이 함락되며 가옥이 약탈되며 부녀가 욕을 당하며 성읍 백성이 절반이나 사로잡혀 가려니와 남은 백성은 성읍에서 끊어지지 아니하리라 3 그 때에 여호와께서 나가사 그 이방 나라들을 치시되 이왕의 전쟁 날에 싸운 것 같이 하시리라4 그 날에 그의 발이 예루살렘 앞 곧 동쪽 감람 산에 서실 것이요 감람 산은 그 한 가운데가 동서로 갈라져 매우 큰 골짜기가 되어서 산 절반은 북으로, 절반은 남으로 옮기고 5 그 산 골짜기는 아셀까지 이를지라 너희가 그 산 골짜기로 도망하되 유다 왕 웃시야 때에 지진을 피하여 도망하던 것 같이 하리라 나의 하나님 여호와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