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시편 119:1–16)율법을 따라 온전하게 사는 자의 복 (1–5절)1 행위가 온전하여 여호와의 율법을 따라 행하는 자들은 복이 있음이여2 여호와의 증거들을 지키고 전심으로 여호와를 구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3 참으로 그들은 불의를 행하지 아니하고 주의 도를 행하는도다4 주께서 명령하사 주의 법도를 잘 지키게 하셨나이다5 내 길을 굳게 정하사 주의 율례를 지키게 하소서말씀을 따를 때 부끄럽지 않음 (6–8절)6 내가 주의 모든 계명에 주의할 때에는 부끄럽지 아니하리이다7 내가 주의 의로운 판단을 배울 때에는 정직한 마음으로 주께 감사하리이다8 내가 주의 율례들을 지키오리니 나를 아주 버리지 마옵소서청년이 깨끗한 길을 걷는 방법 (9–11절)9 청년이 무엇으로 그의 행실을 깨끗하게 하리이까 주의 말씀..
빈 무덤, 부활의 시작 – 절망 끝에서 열린 소망1. 본문 읽기 (누가복음 24:1-12)빈 무덤을 찾아간 여자들1 안식 후 첫날 새벽에 이 여자들이 그 준비한 향품을 가지고 무덤에 가서2 돌이 무덤에서 굴려 옮겨진 것을 보고3 들어가니 주 예수의 시체가 보이지 아니하더라4 이로 인하여 근심할 때에 문득 찬란한 옷을 입은 두 사람이 곁에 섰는지라5 여자들이 두려워 얼굴을 땅에 대니 두 사람이 이르되 어찌하여 살아 있는 자를 죽은 자 가운데서 찾느냐6 여기 계시지 않고 살아나셨느니라 갈릴리에 계실 때에 너희에게 어떻게 말씀하셨는지를 기억하라7 이르시기를 인자가 죄인의 손에 넘겨져 십자가에 못 박히고 제삼일에 다시 살아나야 하리라 하셨느니라 한대8 그들이 예수의 말씀을 기억하고9 무덤에서 돌아가 이 모든 것..
1. 본문 읽기 (누가복음 23:26-43)십자가를 지신 예수26 그들이 예수를 끌고 갈 때에 시몬이라는 구레네 사람이 시골에서 오는 것을 붙들어 그에게 십자가를 지워 예수를 따르게 하더라27 또 백성과 및 그를 위하여 가슴을 치며 슬피 우는 여자의 큰 무리가 따라오는지라28 예수께서 돌이켜 그들을 향하여 이르시되 예루살렘의 딸들아 나를 위하여 울지 말고 너희와 너희 자녀를 위하여 울라29 보라 날이 이르면 사람이 말하기를 잉태하지 못하는 이와 해산하지 못한 배와 먹이지 못한 젖이 복이 있다 하리라30 그 때에 사람이 산들을 대하여 우리 위에 무너지라 하며 작은 산들을 대하여 우리를 덮으라 하리라31 푸른 나무에도 이같이 하거든 마른 나무에는 어떻게 되리요 하시니라십자가에 못 박히심32 또 다른 두 행악..
📖 말씀묵상은 성령께서 말씀을 내 삶으로 잇어가심을 누리는 은혜의 여정이다: 율법 아닌 은혜로 살아가기우리는 말씀을 묵상하며 많은 은혜를 받습니다. 그런데 때로는 그 은혜가 내 삶으로 연결되지 않아 마음이 답답하고 무거워질 때가 있죠. 말씀의 내용은 뭔가 알 것 같은데, 현실에선 여전히 제자리걸음인 우리의 신앙, 이걸 우리는 은혜누수라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묵상이 깊어졌는데도 변화가 없는 이유는 은파(은혜를 공급받는 생활 속 파이프)가 너무 가늘어서, 혹은 막혀서, 혹은 끊어져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내 삶의 구석구석과 연결될 때, 그 묵상은 살아 움직입니다. 여러분이 잊어서는 안되는 포인트는 '적용'을 '내가 반드시 해내야 하는 과제'로 여겨서는 안된다는 것이죠. 그렇게 되면 말씀묵상이..
👶 “어린아이처럼, 모든 것을 내려놓고” –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길1. 본문 읽기(개정개역)누가복음 18:15-3015 사람들이 예수께서 만져 주심을 바라고 자기 어린 아기를 데리고 오매 제자들이 보고 꾸짖거늘16 예수께서 그 어린 아이들을 불러 가까이 하시고 이르시되 어린 아이들이 내게 오는 것을 용납하고 금하지 말라 하나님의 나라가 이런 자의 것이니라17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하나님의 나라를 어린 아이와 같이 받아들이지 않는 자는 결단코 거기 들어가지 못하리라 하시니라18 어떤 관리가 물어 이르되 선한 선생님이여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19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가 어찌하여 나를 선하다 일컫느냐 하나님 한 분 외에는 선한 이가 없느니라20 네가 계명을 아나니 간음하..
말씀과 기도로 거룩하게 하소서! 성령의 불로 새롭게 하소서!🕊 하루의 끝자락, 주님 앞에 나아옵니다거룩하신 하나님,이 저녁, 조용한 시간 속에 주의 말씀 앞에 다시 나아옵니다.하루의 분주함을 내려놓고,마음의 염려와 생각을 잠시 멈추며주님의 얼굴을 구합니다.“당신들이 호렙 산에서 당신들의 하나님이신 주님 앞에 섰던 날에,주님께서 나에게 말씀하셨습니다.‘이 백성을 나에게로 불러 모아라. 내가 그들에게 나의 말을 들려주어서,그들이 이 땅에서 사는 동안에 나를 경외하는 것을 배우고,또 이것을 그들의 아들딸에게 가르치게 하려고 한다.’” (신명기 4:10)주님, 오늘도 말씀으로 우리를 부르시니 감사합니다.낮 동안 우리를 지키시고 인도하신 은혜에 감사드리며,이 밤엔 주의 말씀으로 우리 마음을 정결케 하소서.🕊 ..
📖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다 – 보이지 않게 임하는 하나님의 통치1. 본문 읽기 (누가복음 17:20-37 개정개역)누가복음 17:20-3720 바리새인들이 하나님의 나라가 어느 때에 임하나이까 묻거늘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하나님의 나라는 볼 수 있게 임하는 것이 아니요21 또 여기 있다 저기 있다고도 못하리니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느니라22 또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때가 이르리니 너희가 인자의 날 하루를 보고자 하되 보지 못하리라23 사람이 너희에게 말하되 보라 저기 있다 보라 여기 있다 하리라 그러나 너희는 가지도 말고 따르지도 말라24 번개가 하늘 아래 이쪽에서 번쩍이어 하늘 아래 저쪽까지 비침같이 인자도 자기 날에 그러하리라25 그러나 그가 먼저 많은 고난을 받으며 이 세대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