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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인문학 독서교실 ⑦
권력을 가진 사람은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가?
《이것이 권력이다, 마키아벨리의 군주론》을 통해 권력과 인간을 읽는 법
“좋은 사람이 권력을 잡으면 좋은 세상이 만들어질까?”
“정치를 하는 사람에게 도덕은 얼마나 중요한 것일까?”
“사람들은 정말 선하게 행동할까?”
“권력을 지키기 위해 어느 정도까지 행동할 수 있을까?”
이런 질문은 오래전부터 인간 사회를 따라다녔습니다.
이번 인문학 독서교실에서 함께 살펴볼 책은 삼성출판사 **EASY 이지고전 7권 《마키아벨리의 군주론》**입니다.
이 책의 부제는 ‘이것이 권력이다’입니다.
삼성출판사의 이지고전판은 중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1학년 정도의 독자를 대상으로 마키아벨리의 생애와 르네상스 시대를 먼저 살펴보고, 이후 《군주론》의 내용을 주제별로 쉽게 풀어냅니다.
그런데 마키아벨리를 읽을 때 가장 먼저 버려야 할 것이 있습니다.
바로 “마키아벨리 = 나쁜 정치의 상징”이라는 단순한 이미지입니다.
마키아벨리를 제대로 읽는다는 것은 그를 좋아하거나 싫어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가 왜 그런 생각을 했는지,
그가 인간을 어떻게 바라보았는지,
그가 권력을 어떻게 이해했는지,
그리고 그 생각을 성경 앞에서 어떻게 분별할 것인지를 살펴보는 것입니다.
1. 마키아벨리는 왜 이런 책을 썼을까?
니콜로 마키아벨리는 르네상스 시대 이탈리아의 정치사상가였습니다.
당시 이탈리아는 오늘날처럼 하나의 통일된 국가가 아니었습니다.
여러 도시국가와 세력이 서로 경쟁했고, 프랑스와 에스파냐 같은 강대국의 영향을 받기도 했습니다.
마키아벨리는 피렌체의 정치와 외교 현장에서 활동하면서 권력이 실제로 어떻게 움직이는지를 가까이에서 보았습니다.
그런 현실 속에서 그는 정치에 대한 질문을 던졌습니다.
“정치 지도자는 실제 세계에서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가?”
여기에서 마키아벨리의 특징이 나타납니다.
그는 정치가들이 실제로 어떻게 행동하는지를 관찰하려고 했습니다.
사람들이 어떻게 말하는가만 보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무엇을 하는지를 보았습니다.
명분보다 현실을,
이상적인 인간보다 실제 인간을,
선언보다 행동을 살펴보려 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군주론》은 읽는 사람에게 상당히 불편한 질문을 던집니다.
“사람은 정말 우리가 생각하는 것만큼 선한 존재인가?”
2. 마키아벨리는 인간을 어떻게 보았을까?
마키아벨리를 읽으면서 반드시 생각해야 할 부분입니다.
그는 인간을 상당히 현실적으로 바라봅니다.
사람들은 상황에 따라 태도를 바꿀 수 있고,
자신에게 유리한 것을 선택할 수 있으며,
필요하다면 약속이나 관계를 쉽게 저버릴 수도 있다고 보았습니다.
여기에서 우리는 마키아벨리의 인간 이해에 주목해야 합니다.
그는 인간을 이상적으로 묘사하지 않습니다.
“사람은 본래 선하므로 좋은 환경만 만들어 주면 모두가 잘 행동할 것이다.”
라는 식으로 생각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권력을 가진 사람이라면 인간의 욕망과 두려움, 이익 추구를 현실적으로 이해해야 한다고 봅니다.
이것이 마키아벨리를 불편하게 만드는 동시에 중요한 사상가로 만든 이유 가운데 하나입니다.
3. 그런데 성경도 인간을 그렇게 보지 않는가?
여기에서 그리스도인은 마키아벨리를 읽다가 성경을 떠올릴 수 있습니다.
성경은 인간을 지나치게 낙관적으로 보지 않습니다.
성경은 인간이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되었다고 말합니다.
동시에 인간이 죄로 인해 타락했다고 말합니다.
따라서 인간에게는 선을 행할 가능성과 함께 죄의 욕망도 존재합니다.
이 점에서 마키아벨리의 현실적인 인간 관찰은 우리에게 생각할 거리를 줍니다.
그러나 여기에서 멈추면 안 됩니다.
마키아벨리가 인간의 행동을 현실적으로 관찰했다고 해서 그의 인간 이해 전체가 성경의 인간 이해와 같은 것은 아닙니다.
성경은 인간을 단순히 권력과 이익을 추구하는 존재로 설명하지 않습니다.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을 지닌 존재이면서 동시에 죄 아래 있는 존재입니다.
그리고 복음은 여기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죄인이 그리스도 안에서 새 생명을 얻는다는 것이 복음의 이야기입니다.
4. 권력을 가진 사람은 선하기만 하면 될까?
《군주론》이 던지는 중요한 질문입니다.
우리는 흔히 지도자에게 좋은 사람이 되라고 말합니다.
정직해야 합니다.
성실해야 합니다.
백성을 사랑해야 합니다.
약속을 지켜야 합니다.
물론 이런 가치들은 중요합니다.
그런데 마키아벨리는 한 가지 현실적인 질문을 던집니다.
“그렇게만 해서 실제로 나라를 다스릴 수 있는가?”
정치와 권력의 세계에서는 경쟁자가 존재합니다.
이익이 충돌합니다.
사람들이 서로 다른 욕망을 가지고 있습니다.
때로는 지도자가 어려운 결정을 내려야 합니다.
마키아벨리는 바로 이 현실을 외면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군주론》은 단순한 도덕 교과서가 아닙니다.
권력이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살펴보는 책입니다.
5. “목적을 위해 수단을 가리지 말라”는 뜻일까?
마키아벨리를 이야기할 때 흔히 등장하는 표현이 있습니다.
“목적이 수단을 정당화한다.”
하지만 이 문장을 마키아벨리의 모든 생각을 대표하는 공식처럼 사용하는 것은 조심해야 합니다.
《군주론》을 제대로 읽으려면 유명한 문장 하나를 떼어내기보다 전체적인 논의를 살펴봐야 합니다.
그가 계속 관심을 두는 것은 권력을 유지하고 국가를 안정시키는 문제입니다.
그 과정에서 도덕적으로 불편한 행동까지 정치적 필요에 따라 고려할 수 있다는 점이 마키아벨리 사상의 논쟁적인 부분입니다.
바로 여기에서 독자는 멈추어 질문해야 합니다.
“정치적 필요라는 이유만으로 도덕적 기준을 넘어설 수 있는가?”
이것이 중요한 질문입니다.
6. 사자와 여우에게서 배우라는 말
마키아벨리의 《군주론》에서 유명한 이미지 가운데 하나가 사자와 여우입니다.
사자는 힘을 상징합니다.
여우는 상황을 읽고 함정을 피하는 지혜를 상징합니다.
마키아벨리가 말하려는 핵심은 지도자에게 단순히 힘만 있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힘을 사용할 줄 알아야 하지만,
상황을 읽을 줄도 알아야 합니다.
정면으로 해결할 수 없는 문제도 있고,
힘보다 전략이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이것은 정치에만 해당하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조직에서도,
회사에서도,
학교에서도,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도
힘과 지혜의 문제가 등장합니다.
그래서 《군주론》은 권력을 가진 사람만 읽는 책이 아닙니다.
사람들이 어떻게 관계를 맺고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지를 생각하게 하는 책이기도 합니다.
7. 그러나 그리스도인은 ‘여우처럼 살아야 할까?’
여기에서 중요한 분별이 필요합니다.
마키아벨리의 현실주의를 읽고
“세상은 원래 그런 것이니까 나도 그렇게 살아야겠다.”
라고 결론 내린다면 고전 읽기에 실패한 것입니다.
고전을 읽는 목적은 저자의 행동방식을 그대로 따라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 사람의 생각을 이해하고 그 생각이 가진 힘과 한계를 발견하는 것입니다.
성경은 그리스도인에게 지혜를 요구합니다.
그러나 성경이 말하는 지혜는 속임수와 동일하지 않습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뱀 같이 지혜롭고 비둘기 같이 순결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지혜와 순결이 함께 갑니다.
여기에는 중요한 균형이 있습니다.
순진해서 악을 모르는 것도 좋은 것이 아니고,
영리하다는 이유로 악을 행하는 것도 좋은 것이 아닙니다.
그리스도인의 지혜는 선과 진리를 버리지 않으면서 현실을 제대로 보는 지혜입니다.
8. 권력은 왜 사람을 바꾸는가?
마키아벨리를 읽으면서 우리가 생각해야 할 또 하나의 질문입니다.
“사람은 권력을 가지면 어떻게 달라지는가?”
처음에는 좋은 일을 하겠다고 권력을 얻습니다.
그런데 권력을 가진 뒤에는 권력을 유지해야 한다는 생각이 생깁니다.
그리고 어느 순간,
사람을 섬기기 위해 권력을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권력을 유지하기 위해 사람을 이용하는 상황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이것은 정치인에게만 해당되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가정에서도,
교회에서도,
회사에서도,
작은 공동체에서도
권력을 가진 사람은 같은 유혹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마키아벨리의 질문은 우리 자신에게도 돌아옵니다.
“내가 가진 힘을 나는 무엇을 위해 사용하고 있는가?”
9. 성경이 말하는 권력은 무엇이 다른가?
성경은 권력에 대해 아주 다른 방향을 보여줍니다.
세상의 권력은 흔히
“내가 얼마나 높은가?”
를 묻습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전혀 다른 길을 보여주셨습니다.
“너희 중에 누구든지 크고자 하는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어야 한다.”
예수님의 가르침에서 위대함은 지배하는 능력과 동일하지 않습니다.
섬김과 연결됩니다.
그리고 예수님 자신이 그 길을 걸으셨습니다.
가장 높으신 분이 가장 낮은 자리로 내려오셨습니다.
십자가에서 자신을 내어주셨습니다.
따라서 그리스도인의 리더십은 단순히
“어떻게 권력을 유지할 것인가?”
라는 질문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더 근본적인 질문을 합니다.
“내게 맡겨진 권한을 누구를 위해 사용할 것인가?”
10. 마키아벨리와 예수님을 단순히 비교하지 말자
여기에서 조심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마키아벨리를 무조건 악한 사람으로 만들고,
예수님을 단순히 좋은 리더의 모델로 비교하는 방식은 너무 단순합니다.
우리가 읽어야 하는 것은 사람의 인격을 평가하는 일이 아니라 사상의 차이입니다.
마키아벨리는 현실 정치에서 권력과 통치의 문제를 분석합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나라를 선포하시며 사람의 마음과 삶의 방향을 근본적으로 바꾸십니다.
마키아벨리는 권력을 가진 통치자가 현실에서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를 묻습니다.
복음은 먼저 인간이 하나님과 어떤 관계에 있는지를 묻습니다.
그래서 두 사람의 질문 자체가 다릅니다.
이 차이를 발견하는 것이 독서입니다.
11. 마키아벨리가 우리에게 가르쳐 주는 독서법
마키아벨리를 읽으면서 우리가 특별히 배울 수 있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사람을 말이 아니라 행동으로 살펴보는 습관입니다.
누군가
“나는 사람들을 위해 일합니다.”
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질문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어떻게 행동하고 있는가?”
누군가
“나는 공동체를 위해 희생합니다.”
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그 사람의 선택에서 실제로 드러나는 것은 무엇인가?”
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이것은 사람을 의심하라는 뜻이 아닙니다.
말과 행동을 함께 살펴보는 분별력을 가지라는 뜻입니다.
성경 역시 열매를 통해 나무를 알아보는 것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그리스도인의 분별은 순진함과 냉소주의 사이에 있습니다.
모든 사람을 의심해서도 안 되지만,
모든 말을 아무 생각 없이 믿어서도 안 됩니다.
12. 고전을 읽는다는 것은 불편한 생각을 만나는 것이다
마키아벨리의 책은 불편합니다.
인간을 너무 냉정하게 보는 것처럼 느껴질 수 있습니다.
권력을 지나치게 현실적으로 다루는 것처럼 보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바로 그 불편함이 우리에게 필요합니다.
우리는 내가 듣고 싶은 이야기만 읽어서는 안 됩니다.
나와 다른 생각을 만나야 합니다.
나의 인간관을 흔드는 책도 읽어야 합니다.
그리고 질문해야 합니다.
“정말 그런가?”
“어느 부분은 맞는가?”
“어디에서 문제가 생기는가?”
“성경은 어떻게 말하는가?”
이것이 우리가 인문학 독서교실에서 연습하고 있는 독서법입니다.
13. 이번 책을 읽으며 던져볼 다섯 가지 질문
마키아벨리의 《군주론》을 읽을 때에도 우리가 계속 사용해 온 다섯 가지 질문을 적용해 봅시다.
① 이 책은 무엇을 말하는가?
권력과 통치에 대해 마키아벨리는 무엇을 말하는가?
② 저자는 왜 그렇게 말하는가?
그가 살았던 르네상스 시대의 정치 현실은 무엇이었는가?
③ 저자의 생각에는 어떤 전제가 있는가?
인간을 어떻게 이해하고 있는가?
권력을 어떻게 이해하고 있는가?
④ 나는 무엇에 동의하고 무엇에 질문하는가?
현실적인 인간 이해 가운데 설득력 있는 부분은 무엇인가?
반대로 받아들이기 어려운 부분은 무엇인가?
⑤ 성경은 이 문제를 어떻게 바라보는가?
권력이란 무엇인가?
지도자의 책임은 무엇인가?
섬김이란 무엇인가?
죄로 인해 인간의 권력은 어떻게 왜곡되는가?
예수님은 어떤 리더십을 보여주셨는가?
이 다섯 가지 질문을 가지고 책을 읽으면
《군주론》은 단순히 “정치에 관한 옛날 책”이 아니라
인간과 권력에 대해 생각하게 만드는 독서의 훈련장이 됩니다.
14. 권력을 보는 눈은 결국 나 자신을 보는 눈이다
마키아벨리를 읽다 보면 처음에는 정치 지도자에 대해 생각하게 됩니다.
“저 사람은 권력을 어떻게 사용하는가?”
“왜 저런 결정을 하는가?”
“사람들은 왜 그를 따르는가?”
그런데 어느 순간 질문이 나에게 돌아옵니다.
“나는 작은 권력을 어떻게 사용하는가?”
가정에서 내가 가진 영향력은 무엇인가?
직장에서 내가 가진 권한은 무엇인가?
교회에서 내가 맡은 역할은 무엇인가?
누군가 나를 의지하고 있을 때 나는 어떻게 행동하는가?
권력이란 대통령이나 왕에게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누군가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면,
그만큼 우리는 작은 권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권력은 우리의 마음을 드러냅니다.
15. 그리스도인의 리더십은 권력을 내려놓는 데서 시작된다
마키아벨리를 읽은 뒤 성경으로 돌아오면 더욱 선명하게 보이는 것이 있습니다.
복음은 권력을 얻는 방법을 가르치는 것이 아닙니다.
복음은 섬김의 왕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보여줍니다.
예수님은 사람들을 지배하기 위해 오신 분이 아니라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을 위한 대속물로 주기 위해 오셨습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인의 리더십은 세상의 리더십과 완전히 무관하지 않지만,
그 방향은 다릅니다.
현실을 알아야 합니다.
사람의 욕망도 알아야 합니다.
권력의 속성도 알아야 합니다.
그러나 현실을 안다는 이유로 진리를 포기해서는 안 됩니다.
지혜롭다는 이유로 정직을 버려서도 안 됩니다.
권력을 지킨다는 이유로 사람을 수단으로 만들어서도 안 됩니다.
현실을 정확하게 보되, 그 현실에 순응하지 않는 것.
이것이 그리스도인에게 필요한 분별일 것입니다.
16. 이번 인문학 독서교실에서 꼭 기억할 한 문장
마키아벨리의 《군주론》을 읽으며 우리는 정치 기술만 배우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인간을 봅니다.
욕망을 봅니다.
두려움을 봅니다.
권력을 봅니다.
그리고 그 모든 것 속에서 우리의 모습을 봅니다.
마키아벨리는 우리에게 묻습니다.
“현실의 인간을 제대로 보고 있는가?”
성경은 그 질문을 더 깊은 곳으로 가져갑니다.
“그 인간의 마음은 하나님 앞에서 어떠한가?”
그래서 그리스도인은 마키아벨리를 읽으면서
냉소적인 사람이 될 필요도 없고,
순진한 사람이 될 필요도 없습니다.
현실을 직시하되 진리를 포기하지 않는 사람.
사람의 욕망을 이해하되 사람을 수단으로 여기지 않는 사람.
권력의 힘을 알되 섬김의 길을 선택하는 사람.
그런 사람이 되는 것이 독서의 열매일 것입니다.
고전은 우리의 생각을 넓혀 줍니다.
철학은 우리의 질문을 깊게 만들어 줍니다.
그리고 성경은 우리가 얻은 생각과 질문을 하나님 앞에서 다시 바라보게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계속 책을 읽습니다.
읽고, 이해하고, 질문하고, 생각하고, 비교하고, 마침내 성경 앞에서 분별하기 위해서입니다.
📚 인문학 독서교실 ⑦
함께 읽을 책
《이것이 권력이다 — 마키아벨리의 군주론》
원전
니콜로 마키아벨리, 《군주론》
이번 독서의 핵심 질문
“권력을 가진 사람은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가?”
그리고 한 걸음 더 나아가 질문해 봅시다.
“나는 내가 가진 작은 권력을 무엇을 위해 사용하고 있는가?”
마키아벨리, 니콜로마키아벨리, 군주론, 마키아벨리의군주론, 이것이권력이다, 마키아벨리사상, 마키아벨리철학, 마키아벨리정치철학, 군주론읽기, 군주론해설, 군주론요약, 권력이란무엇인가, 권력과정치, 권력의속성, 정치철학, 서양정치철학, 르네상스, 르네상스시대, 이탈리아역사, 인간본성, 인간본성에대한이해, 인간의욕망, 권력과인간, 지도자의리더십, 리더십, 정치와도덕, 목적과수단, 사자와여우, 현실주의, 정치현실주의, 철학고전, 서양고전, 고전읽기, 고전독서, 고전추천, 이지고전, 삼성출판사이지고전, 청소년고전, 청소년독서, 독서교육, 인문학독서, 인문학독서교실, 인문학공부, 기독교인문학, 기독교독서, 그리스도인독서, 그리스도인과인문학, 성경적독서, 성경적분별, 성경과인문학, 기독교세계관, 정치와기독교, 권력과기독교, 기독교리더십, 그리스도인리더십, 섬김의리더십, 생각하는힘, 질문하는독서, 비판적사고, 철학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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