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26편 묵상을 통해 하나님 앞에서 정직하게 살아가는 믿음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묵상해 보세요. 우리의 의가 아닌 십자가의 은혜 위에 서는 삶과 하나님 나라의 소망을 함께 나눕니다.시편 26편 본문 말씀"여호와여 나를 살피시고 시험하사 내 뜻과 내 양심을 단련하소서." (시편 26:2)우리는 사람들 앞에서는 자신을 잘 꾸밀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 앞에서는 어떤 것도 숨길 수 없습니다.시편 26편에서 다윗은 놀라운 기도를 드립니다. 그는 하나님께 자신의 삶을 살펴보시고, 시험하시며, 단련해 달라고 요청합니다. 얼핏 보면 자신의 의를 자랑하는 것처럼 보일 수 있지만, 시편의 마지막은 전혀 다른 고백으로 끝납니다."나를 속량하시고 내게 은혜를 베푸소서."다윗이 의지한 것은 자신의 완전함이 아니라 ..
자기 의의 비극우리는 왜 '착하게 살면 된다'고 믿는가?많은 사람들은 기독교를 이렇게 이해합니다."착하게 살면 하나님께 인정받는다.""열심히 신앙생활하면 하나님이 기뻐하신다.""죄를 적게 지으면 하나님께 가까워질 수 있다."이 생각은 매우 경건해 보입니다.하지만 바울은 로마서 10장에서 놀라운 말을 합니다.그 생각이 바로 복음을 가로막는 가장 큰 장애물일 수 있다는 것입니다.복음의 가장 큰 적은 무신론만이 아닙니다.자기 의(自己義)도 복음의 적입니다.1. 본문 읽기로마서 10:3-4하나님의 의를 모르고 자기 의를 세우려고 힘써 하나님의 의에 복종하지 아니하였느니라. 그리스도는 모든 믿는 자에게 의를 이루기 위하여 율법의 마침이 되시니라.2. 바울은 무엇을 말하는가?본문 해설바울은 동족인 이스라엘을 향한 ..
복음의 절정사랑을 의심하는 시대우리는 사랑을 믿고 싶어 합니다.그러나 동시에 사랑을 가장 의심합니다.사람은 변합니다.관계는 끝납니다.약속은 깨집니다.그래서 우리는 마음속 깊은 곳에서 같은 질문을 품고 살아갑니다."정말 끝까지 나를 사랑해 줄 사람이 있을까?"어쩌면 이 질문은 연인에 대한 질문도,가족에 대한 질문도 아닙니다.결국 하나님을 향한 질문입니다."하나님도 언젠가는 나를 포기하지 않을까?"로마서 8장의 마지막은 성경 전체가 이 질문에 내놓는 가장 장엄한 대답입니다.1. 본문 읽기로마서 8:38-39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어떤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
시편 1편 묵상두 갈래 길 앞에서"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도다."(시편 1:1-2)우리는 모두 행복을 원합니다.더 안정된 삶을 원하고, 인정받기를 원하며, 상처 없는 관계를 꿈꿉니다. 그래서 세상은 끊임없이 우리에게 복을 약속합니다. 더 많은 것을 가지면 행복할 것이라고, 원하는 것을 이루면 만족할 것이라고 말합니다.하지만 시편은 첫 문장부터 전혀 다른 질문을 던집니다."누가 복 있는 사람인가?"성경은 복을 먼저 설명하지 않습니다. 먼저 사람을 이야기합니다. 왜냐하면 참된 복은 환경이 아니라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시작되기 때문입니다.시편 1편은 두 갈래 길을 보..
양자됨의 복음1. 본문 읽기로마서 8:15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우리가 아빠 아버지라고 부르짖느니라2. 바울은 무엇을 말하는가?본문 해설로마서 8장은 정죄의 종말로 시작해서관계의 혁명으로 이어진다.“정죄 없음”이 끝이 아니다.그 결과는 “새 관계”이다.바울은 인간의 신분을 이렇게 설명한다.종 → 아들두려움 → 사랑거리감 → 친밀함그리고 이 변화의 핵심은 “양자됨”이다.양자됨은 단순한 감정이 아니라법적 신분의 변경이다.하나님은 더 이상 재판장이 아니라아버지가 되신다.3. 인간의 마음 들여다보기우리는 왜 하나님을 멀게 느끼는가?많은 사람들은 하나님을 믿으면서도그분을 “아버지”로 부르는 데 어려움을 느낀다.왜냐하면 인간의 경험 속 아버지 이미지는완전하지 않기 때문..
복음의 첫 열매1. 본문 읽기로마서 8:1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2. 바울은 무엇을 말하는가?본문 해설로마서 8장은 하나의 선언으로 시작한다.“그러므로 이제”이 짧은 단어는 매우 중요하다.이전까지의 모든 논증—죄, 율법, 실패, 내적 갈등—이 끝났다는 뜻이다.그리고 새로운 시대가 시작된다.“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여기서 핵심은 “조금”이나 “조건부”가 아니다.결코 없다.이 말은 감정이 아니라 법적 선언이다.하나님의 법정에서 더 이상 유죄 판결이 존재하지 않는 상태다.3. 인간의 마음 들여다보기정죄감은 왜 사라지지 않는가?사람들은 죄를 용서받았다고 믿으면서도여전히 정죄감 속에 산다.왜 그럴까?이유는 단순하다.우리는 “용서”는 믿지..
내 안의 두 전쟁1. 본문 읽기로마서 7:18-19내 속 곧 내 육신에 선한 것이 거하지 아니하는 줄을 아노니원함은 내게 있으나 선을 행하는 것은 없노라내가 원하는 바 선은 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원하지 아니하는 바 악을 행하는도다2. 바울은 무엇을 말하는가?본문 해설로마서 7장은 인간 내면의 가장 솔직한 고백이다.“나는 왜 내가 원하는 대로 살지 못하는가?”바울은 이상적인 사람이 아니라현실 속에서 무너지는 인간을 말한다.원함은 있다.선하게 살고 싶다.변하고 싶다.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다.그러나 결과는 다르다.원하는 삶과 실제 삶 사이에는 깊은 간극이 있다.바울은 이것을 단순한 의지 부족으로 설명하지 않는다.그는 내 안에 “다른 법”이 작용하고 있다고 말한다.3. 인간의 마음 들여다보기분열된 자아인간은 ..
자유라는 이름의 착각1. 본문 읽기로마서 6:16너희 자신을 종으로 드려 누구에게 순종하든지 그 순종함을 받는 자의 종이 되는 줄을 알지 못하느냐혹은 죄의 종으로 사망에 이르고 혹은 순종의 종으로 의에 이르느니라2. 바울은 무엇을 말하는가?본문 해설로마서 6장의 후반부는 매우 현실적인 질문을 던진다.“우리는 정말 자유로운가?”바울은 자유를 부정하지 않는다.오히려 자유의 본질을 재정의한다.사람은 누구에게도 속하지 않은 존재가 아니다.우리는 항상 “누군가의 종”으로 살아간다.문제는 선택이 아니라 주인이다.죄의 종이냐,의의 종이냐.중간 지대는 없다.3. 인간의 마음 들여다보기자유라고 믿는 삶현대인은 스스로를 자유롭다고 생각한다.“나는 내 마음대로 산다.”“나는 누구의 통제도 받지 않는다.”그러나 바울은 말한다..
성화의 시작1. 본문 읽기로마서 6:1-2그런즉 우리가 무슨 말을 하리요 은혜를 더하게 하려고 죄에 거하겠느냐그럴 수 없느니라 죄에 대하여 죽은 우리가 어찌 그 가운데 더 살리요2. 바울은 무엇을 말하는가?본문 해설로마서 6장은 매우 중요한 질문으로 시작한다.“은혜가 크다면 죄를 더 지어도 되는가?”바울은 이 질문이 나올 것을 이미 알고 있다.왜냐하면 복음은 너무 급진적이기 때문이다.“행위가 아니라 은혜로 구원받는다”는 메시지는사람들에게 이런 오해를 불러일으킨다.“그럼 마음대로 살아도 되겠네?”바울의 대답은 단호하다.“그럴 수 없다.”왜냐하면 복음은 단순한 용서가 아니라존재의 변화이기 때문이다.죄의 문제가 “법적 문제”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존재의 문제”까지 들어가기 때문이다.3. 인간의 마음 들여다보..
두 대표 이야기1. 본문 읽기로마서 5:18-19그런즉 한 범죄로 많은 사람이 정죄에 이른 것 같이 한 의로운 행위로 말미암아 많은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받아 생명에 이르렀느니라.한 사람이 순종하지 아니함으로 많은 사람이 죄인 된 것 같이 한 사람이 순종하심으로 많은 사람이 의인이 되리라.2. 바울은 무엇을 말하는가?본문 해설로마서 5장 후반부에서 바울은 인간 역사를 “두 사람”으로 설명한다.아담과 그리스도.이것은 단순한 역사 이야기가 아니다.인류 전체를 이해하는 틀이다.바울은 말한다.아담 한 사람의 불순종으로 죄와 죽음이 들어왔다.그리스도 한 사람의 순종으로 의와 생명이 들어왔다.여기서 중요한 것은 개인의 선택 이전에 “대표성”이다.우리는 단순히 개인으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누군가를 대표하는 존재로 살..
복음이 주는 평안1. 본문 읽기로마서 5:1그러므로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니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자2. 바울은 무엇을 말하는가?본문 해설로마서 5장은 복음의 결과를 보여주는 장이다.4장에서 바울은 “의롭다 하심”이 무엇인지 설명했다.이제 5장은 그 결과를 말한다.“그러므로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니”이 말은 단순한 교리 설명이 아니다.인생의 상태가 바뀌었다는 선언이다.그 결과가 무엇인가?하나님과 화평을 누린다.여기서 “화평”은 감정적인 평안 이전에 관계의 회복이다.하나님과 인간 사이의 적대 관계가 끝났다는 뜻이다.성경은 인간의 문제를 단순한 불안이나 스트레스가 아니라하나님과의 관계 단절로 설명한다.그래서 해결도 단순한 위로나 자기계발이 아니다...
나는 왜 불안한가?1. 본문 읽기로마서 4:3-5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매 그것이 그에게 의로 여겨진 바 되었느니라.일하는 자에게는 그 삯이 은혜로 여겨지지 아니하고 빚으로 여겨지거니와일을 아니할지라도 경건하지 아니한 자를 의롭다 하시는 이를 믿는 자에게는 그의 믿음을 의로 여기시나니2. 바울은 무엇을 말하는가?본문 해설로마서 4장은 믿음이 무엇인지 가장 선명하게 보여주는 장이다.바울은 아브라함을 예로 든다.아브라함은 율법을 지켜서 의롭다 함을 받은 사람이 아니다.그는 행위로 하나님께 인정받은 사람이 아니다.그는 단 하나의 이유로 의롭다 여김을 받았다.하나님을 믿었다.여기서 중요한 것은 “무엇을 했는가”가 아니라 “누구를 의지했는가”이다.바울은 아주 강하게 대비를 만든다.일하는 사람은 삯을 받는다.그러나..
자랑이 사라지는 자리1. 본문 읽기로마서 3:27-28그런즉 자랑할 데가 어디냐 있을 수가 없느니라.무슨 법으로냐 행위로냐 아니라 오직 믿음의 법으로니라.그러므로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얻는 것은 율법의 행위에 있지 않고 믿음으로 되는 줄 우리가 인정하노라.2. 바울은 무엇을 말하는가?본문 해설로마서 3장 전반부에서 바울은 모든 사람이 죄인이라고 선언했다.그리고 3장 21절부터는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죄인을 의롭다 하신다고 선포했다.이제 바울은 한 가지 중요한 질문을 던진다."그렇다면 자랑할 것이 어디 있는가?"답은 분명하다."없다."왜냐하면 구원은 인간의 성취가 아니라 하나님의 선물이기 때문이다.만약 우리가 선행으로 구원받는다면 자랑할 수 있을 것이다."내가 열심히 했기 때문에.""내가 더 착..
칭의라는 혁명1. 본문 읽기로마서 3:21-24이제는 율법 외에 하나님의 한 의가 나타났으니 율법과 선지자들에게 증거를 받은 것이라.곧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모든 믿는 자에게 미치는 하나님의 의니 차별이 없느니라.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속량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2. 바울은 무엇을 말하는가?본문 해설로마서 3:21은 로마서 전체에서 가장 중요한 전환점 가운데 하나이다.앞에서 바울은 인간의 절망을 이야기했다.의인은 없고,하나님을 찾는 자도 없고,모든 사람이 죄 아래 있다고 선언했다.그런데 이제 바울은 놀라운 말을 시작한다."이제는"이 두 단어는 복음의 문을 여는 선언이다.인간은 실패했지..
인간에 대한 가장 정직한 진단1. 본문 읽기로마서 3:10-12기록된 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깨닫는 자도 없고 하나님을 찾는 자도 없고다 치우쳐 함께 무익하게 되고 선을 행하는 자는 없나니 하나도 없도다.2. 바울은 무엇을 말하는가?본문 해설지금까지 바울은 두 부류의 사람을 무너뜨렸다.1장에서는 노골적인 죄인을 무너뜨렸고,2장에서는 점잖은 종교인을 무너뜨렸다.그리고 이제 3장에 이르러 그는 최종 결론을 내린다."모든 사람이 죄 아래 있다."이것이 바울의 진단이다.유대인도,이방인도,종교인도,무신론자도,도덕적인 사람도,방탕한 사람도,모두 죄 아래 있다.바울은 시편과 이사야를 인용하며 인간의 상태를 설명한다.의인은 없다.하나님을 찾는 자도 없다.선을 행하는 자도 없다.이 말은 인간이 가능한 모든 면에서..
종교가 복음이 될 수 없는 이유1. 본문 읽기로마서 2:28-29무릇 표면적 유대인이 유대인이 아니요 표면적 육신의 할례가 할례가 아니니라.오직 이면적 유대인이 유대인이며 할례는 마음에 할지니 영에 있고 율법 조문에 있지 아니한 것이라. 그 칭찬이 사람에게서가 아니요 다만 하나님에게서니라.2. 바울은 무엇을 말하는가?본문 해설로마서 2장에서 바울은 종교인의 마지막 피난처를 무너뜨린다.유대인들은 자신들이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사실에 큰 자부심을 가지고 있었다.그들은 율법을 받았고,할례를 받았고,하나님을 알고 있다고 생각했다.문제는 그들이 하나님을 아는 것과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을 동일시했다는 것이다.그들은 율법을 가르쳤지만 스스로 지키지 못했다.도둑질하지 말라고 가르치면서 탐욕을 품었고,우상을 비난하면서 마..
종교인의 착각1. 본문 읽기로마서 2:1-4그러므로 남을 판단하는 사람아 무론 누구든지 네가 핑계하지 못할 것은 남을 판단하는 것으로 네가 너를 정죄함이니 판단하는 네가 같은 일을 행함이니라.이런 일을 행하는 자에게 하나님의 심판이 진리대로 되는 줄 우리가 아노라.이런 일을 행하는 자를 판단하고도 같은 일을 행하는 사람아 네가 하나님의 심판을 피할 줄로 생각하느냐.혹 네가 하나님의 인자하심이 너를 인도하여 회개하게 하심을 알지 못하여 그의 인자하심과 용납하심과 길이 참으심이 풍성함을 멸시하느냐.2. 바울은 무엇을 말하는가?본문 해설로마서 1장을 읽으면 대부분의 사람은 고개를 끄덕인다."맞아, 세상은 정말 타락했어.""요즘 사람들은 너무 자기 마음대로 살아."그러나 로마서 2장에 들어서자마자 바울은 방향을..
우상은 약속하지만 결코 만족시키지 못한다1. 본문 읽기로마서 1:28-32또한 그들이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매 하나님께서 그들을 그 상실한 마음대로 내버려 두사 합당하지 못한 일을 하게 하셨으니곧 모든 불의, 추악, 탐욕, 악의가 가득한 자요 시기, 살인, 분쟁, 사기, 악독이 가득한 자요 수군수군하는 자요 비방하는 자요 하나님께서 미워하시는 자요 능욕하는 자요 교만한 자요 자랑하는 자요 악을 도모하는 자요 부모를 거역하는 자요 우매한 자요 배약하는 자요 무정한 자요 무자비한 자라.그들이 이같은 일을 행하는 자는 사형에 해당한다고 하나님께서 정하심을 알고도 자기들만 행할 뿐 아니라 또한 그런 일을 행하는 자들을 옳다 하느니라.2. 바울은 무엇을 말하는가?본문 해설로마서 1장은 인간이 얼마나 타락했는..
죄는 무신론이 아니라 하나님 대체하기다1. 본문 읽기로마서 1:21-25하나님을 알되 하나님을 영화롭게도 아니하며 감사하지도 아니하고 오히려 그 생각이 허망하여지며 미련한 마음이 어두워졌나니스스로 지혜 있다 하나 어리석게 되어 썩어지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영광을 썩어질 사람과 새와 짐승과 기어 다니는 동물 모양의 우상으로 바꾸었느니라.이는 그들이 하나님의 진리를 거짓 것으로 바꾸어 피조물을 조물주보다 더 경배하고 섬김이라.2. 바울은 무엇을 말하는가?본문 해설많은 사람들은 죄를 도덕적인 문제로 생각한다.거짓말을 하거나,도둑질을 하거나,나쁜 행동을 하는 것이 죄라고 생각한다.그러나 바울은 훨씬 더 깊은 곳을 바라본다.그는 죄의 뿌리를 행동이 아니라 예배에서 찾는다.인간의 가장 근본적인 문제는 하나님을 모르는..
복음은 왜 좋은 소식인가1. 본문 읽기로마서 1:16-17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먼저는 유대인에게요 그리고 헬라인에게로다.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 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2. 바울은 무엇을 말하는가?본문 해설로마서는 바울의 가장 체계적인 편지이다.흥미로운 것은 바울이 편지를 시작하면서 자신을 먼저 소개하지 않는다는 점이다.그는 자신의 경력이나 업적을 말하지 않는다.그는 자신을 이렇게 소개한다."예수 그리스도의 종 바울"세상은 우리에게 끊임없이 자신을 증명하라고 말한다.어디를 나왔는지,무엇을 이루었는지,얼마나 성공했는지,얼마나 인정받는지 말하라고 한다...
레위기 묵상집 추천 | 삶을 성소로 바꾸는 27일간의 여행 성경 묵상 전자책“지루하고 난해한 레위기가당신의 일상을 바꾸는 거룩한 초대장이 됩니다.”성경을 읽다가 멈춘 경험이 있다면,그 지점은 대부분 같습니다.👉 레위기“레위기 너무 어렵다”“읽어도 이해가 안 된다”“왜 이런 규례가 필요한지 모르겠다”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레위기에서 성경 읽기를 포기합니다.왜 레위기 묵상은 이렇게 어려울까레위기는 단순히 어려운 책이 아닙니다.👉 이유를 모르면 이해할 수 없는 책입니다.하지만 관점을 바꾸는 순간,레위기는 완전히 다른 책이 됩니다.👉 레위기는 율법이 아니라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살기 위해 주신 ‘방법’입니다.『레위기 묵상집』 전자책 소개 (성경 묵상 추천)이 책은 레위기 1장부터 27장까지를👉 복음 중심..
출애굽기 묵상집 추천 | 인생의 막힘 속에서 출구를 찾는 성경 묵상 전자책“사방이 막힌 광야 같은 당신의 삶,그곳은 끝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이 시작되는 자리입니다.”인생이라는 거대한 광야에서길을 잃었다고 느낀 적이 있습니까?반복되는 고난,벗어나지 못하는 현실,보이지 않는 미래.👉 “왜 나는 이 자리에 머물러 있는가?”👉 “내 인생에도 출구가 있을까?”그 질문에 대한 답은바로 출애굽기 묵상 안에 있습니다.왜 지금 ‘출애굽기 묵상집’이 필요한가출애굽기는 단순한 성경 이야기가 아닙니다.👉 막힌 인생이 어떻게 열리는지를 보여주는 구조입니다.애굽 → 억압과 고통광야 → 훈련과 기다림성막 → 하나님의 임재이 흐름은 지금 우리의 삶과 정확히 겹쳐집니다.👉 그래서 출애굽기는“인생의 출구를 찾는 사람”에게 가장..
창세기 묵상집 추천 | 인생의 끝이라 생각한 순간, 하나님은 시작하신다“내 삶의 고통에는 어떤 의미가 있는가?”살다 보면 누구나 한 번쯤,길이 보이지 않는 어둠 속에 서게 됩니다.예기치 못한 고난,이해할 수 없는 현실,끝이 보이지 않는 시간들 속에서 우리는 묻게 됩니다.👉 “나는 어디서 왔는가?”👉 “이 고통의 끝은 어디인가?”그 질문의 답은 의외로 가장 ‘처음’에 있습니다.바로 성경의 시작, 창세기 묵상입니다.왜 지금 ‘창세기 묵상집’인가 (성경 묵상 추천)많은 사람들이 창세기를 단순한 시작 이야기로 생각합니다.하지만 창세기는 단순한 시작이 아니라,👉 인생 전체를 해석하는 기준이 되는 말씀입니다.혼돈 속에서 질서를 만드시는 하나님,무너진 자리에서 다시 시작하시는 하나님,실패한 인생조차 포기하지 않..
본문읽기1 일곱째 인을 떼실 때에 하늘이 반 시간쯤 고요하더니 2 내가 보매 하나님 앞에 일곱 천사가 서 있어 일곱 나팔을 받았더라 3 또 다른 천사가 와서 제단 곁에 서서 금 향로를 가지고 많은 향을 받았으니 이는 모든 성도의 기도와 합하여 보좌 앞 금 제단에 드리고자 함이라 4 향연이 성도의 기도와 함께 천사의 손으로부터 하나님 앞으로 올라가는지라 5 천사가 향로를 가지고 제단의 불을 담아다가 땅에 쏟으매 우레와 음성과 번개와 지진이 나더라 6 일곱 나팔을 가진 일곱 천사가 나팔 불기를 준비하더라 7 첫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 피 섞인 우박과 불이 나와서 땅에 쏟아지매 땅의 삼분의 일이 타 버리고 수목의 삼분의 일도 타 버리고 각종 푸른 풀도 타 버렸더라 8 둘째 천사가 ..
본문읽기1 이 일 후에 내가 보니 하늘에 열린 문이 있는데 내가 들은 바 처음에 내게 말하던 나팔 소리 같은 그 음성이 이르되 이리로 올라오라 이 후에 마땅히 일어날 일들을 내가 네게 보이리라 하시더라 2 내가 곧 성령에 감동되었더니 보라 하늘에 보좌를 베풀었고 그 보좌 위에 앉으신 이가 있는데 3 앉으신 이의 모양이 벽옥과 홍보석 같고 또 무지개가 있어 보좌에 둘렸는데 그 모양이 녹보석 같더라 4 또 보좌에 둘려 이십사 보좌들이 있고 그 보좌들 위에 이십사 장로들이 흰 옷을 입고 머리에 금관을 쓰고 앉았더라 5 보좌로부터 번개와 음성과 우렛소리가 나고 보좌 앞에 켠 등불 일곱이 있으니 이는 하나님의 일곱 영이라 6 보좌 앞에 수정과 같은 유리 바다가 있고 보좌 가운데와 보좌 주위에..
시편 119편 161~176절말씀 안에서 기뻐하고 평안을 누림161 고관들이 거짓으로 나를 핍박하오나 나의 마음은 주의 말씀만 경외하나이다162 사람이 많은 탈취물을 얻은 것처럼 나는 주의 말씀을 즐거워하나이다163 나는 거짓을 미워하며 싫어하고 주의 율법을 사랑하나이다164 주의 의로운 규례들로 말미암아 내가 하루 일곱 번씩 주를 찬양하나이다165 주의 법을 사랑하는 자에게는 큰 평안이 있으니 그들에게 장애물이 없으리이다구원을 바라며 말씀을 지키는 결단166 여호와여 내가 주의 구원을 바라며 주의 계명들을 행하였나이다167 내 영혼이 주의 증거들을 지켰사오며 내가 이를 지극히 사랑하나이다168 내가 주의 법도들과 증거들을 지켰사오니 나의 모든 행위가 주 앞에 있음이니이다하나님의 인도와 구원을 간구함16..
시편 119편 145~160절하나님의 응답과 구원을 간구함145 여호와여 내가 전심으로 부르짖었사오니 내게 응답하소서 내가 주의 교훈들을 지키리이다146 내가 주께 부르짖었사오니 나를 구원하소서 내가 주의 증거들을 지키리이다147 내가 날이 밝기 전에 부르짖으며 주의 말씀을 바랐사오며148 주의 말씀을 조용히 읊조리려고 내가 새벽녘에 눈을 떴나이다149 주의 인자하심을 따라 내 소리를 들으소서 여호와여 주의 규례들을 따라 나를 살리소서악인의 가까움과 하나님의 가까움을 대조함150 악을 따르는 자들이 가까이 왔사오니 그들은 주의 법에서 머니이다151 여호와여 주께서 가까이 계시오니 주의 모든 계명들은 진리니이다152 내가 전부터 주의 증거들을 알고 있었으므로 주께서 영원히 세우신 것인 줄을 알았나이다고난 ..
시편 119편 129~144절하나님의 말씀의 놀라움과 은혜 구함129 주의 증거들은 놀라우므로 내 영혼이 이를 지키나이다130 주의 말씀을 열면 빛이 비치어 우둔한 사람들을 깨닫게 하나이다131 내가 주의 계명들을 사모하므로 내가 입을 열고 헐떡였나이다132 주의 이름을 사랑하는 자들에게 베푸시던 대로 내게 돌이키사 내게 은혜를 베푸소서133 나의 발걸음을 주의 말씀에 굳게 세우시고 어떤 죄악도 나를 주관하지 못하게 하소서134 사람의 박해에서 나를 구원하소서 그리하시면 내가 주의 법도들을 지키리이다135 주의 얼굴을 주의 종에게 비추시고 주의 율례로 나를 가르치소서죄악과 불순종에 대한 슬픔과 하나님의 의로우심 고백136 그들이 주의 법을 지키지 아니하므로 내 눈물이 시냇물 같이 흐르나이다137 여호와여..
시편 119편 113~128절하나님의 법을 사랑하며 두 마음 품는 자를 미워함113 내가 두 마음 품는 자들을 미워하고 주의 법을 사랑하나이다114 주는 나의 은신처요 방패시라 내가 주의 말씀을 바라나이다115 너희 행악자들이여 나를 떠날지어다 나는 내 하나님의 계명들을 지키리로다하나님의 붙드심을 구하는 기도116 주의 말씀대로 나를 붙들어 살게 하시고 내 소망이 부끄럽지 않게 하소서117 나를 붙드소서 그리하시면 내가 구원을 얻고 주의 율례들에 항상 주의하리이다118 주의 율례들에서 떠나는 자는 주께서 다 멸시하셨으니 그들의 속임수는 허무함이니이다119 주께서 세상의 모든 악인들을 찌꺼기 같이 버리시니 그러므로 내가 주의 증거들을 사랑하나이다120 내 육체가 주를 두려워함으로 떨며 내가 또 주의 심판을..
시편 119편 97~112절주의 말씀에 대한 사랑과 묵상97 내가 주의 법을 어찌 그리 사랑하는지요 내가 그것을 종일 작은 소리로 읊조리나이다98 주의 계명들이 항상 나와 함께 하므로 그것들이 나를 원수보다 지혜롭게 하나이다99 내가 주의 증거들을 늘 읊조리므로 나의 명철함이 나의 모든 스승보다 나으며100 주의 법도들을 지키므로 나의 명철함이 노인보다 나으니이다악에서 떠나 말씀에 순종함101 내가 주의 말씀을 지키려고 발을 금하여 모든 악한 길로 가지 아니하였사오며102 주께서 나를 가르치셨으므로 내가 주의 규례들에서 떠나지 아니하였나이다103 주의 말씀의 맛이 내게 어찌 그리 단지요 내 입에 꿀보다 더 다니이다104 주의 법도들로 말미암아 내가 명철하게 되었으므로 모든 거짓 행위를 미워하나이다말씀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