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더스 헉슬리가 예언한 미래와 복음의 시선책 소개도서명 : 멋진 신세계 (Brave New World)저자 : 올더스 헉슬리출간 : 1932년장르 : 디스토피아 소설, 철학 소설, 사회비평왜 이 책은 100년이 지나도 살아 있는가1932년에 출간된 소설입니다.무려 100년 가까운 시간이 흘렀습니다.그런데 놀랍게도 이 책은 점점 더 현실이 되어가고 있습니다.유전자 편집인공지능맞춤형 알고리즘가상현실도파민 중독즉각적 만족헉슬리는 이미 오래전에 질문했습니다."인간은 자유보다 행복을 더 원하게 되지 않을까?"그리고 오늘날 우리는 그 질문 앞에 서 있습니다.멋진 신세계는 어떤 세상인가소설의 배경은 미래 사회입니다.전쟁이 없습니다.가난이 없습니다.실업도 없습니다.질병도 거의 없습니다.모든 사람이 행복합니다.아이들은 ..
AI는 발전하는데 인간은 어디로 가고 있는가?김형석 교수를 통해 다시 묻는 인간다움의 의미왜 지금 인문학을 말하는가?우리는 역사상 가장 똑똑한 기계와 함께 살아가는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AI는 글을 쓰고,그림을 그리고,번역을 하고,의사의 진단을 돕고,변호사의 업무를 대신합니다.그렇다면 이런 질문이 자연스럽게 떠오릅니다."인간은 무엇으로 인간인가?"김형석 교수는 바로 이 질문에서 인문학을 시작합니다.그에게 인문학은 교양이 아닙니다.인간이 인간으로 살아가기 위한 최소한의 조건입니다.인문학은 모든 학문의 뿌리다책에서 가장 인상적인 부분 중 하나는 인문학을 "모든 학문의 뿌리"로 설명하는 대목입니다.현대 사회는 전문화를 추구합니다.의사는 의학을,변호사는 법학을,엔지니어는 공학을 연구합니다.그러나 정작"인간은 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