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배운 복음은 진짜 복음이었을까다시 읽는 신앙 시리즈 ②혹시 이런 경험 있으세요전도 집회에서 손 들었던 날 기억하세요?"오늘 밤 당신이 죽는다면 천국에 갈 수 있습니까?" 그 질문에 손을 들었고, 앞으로 나갔고, 영접 기도를 했어요. 그게 신앙의 시작이었어요. 그런데 10년, 20년이 지나고 나서 조금 이상한 생각이 드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뭘 믿은 거지? 죽고 나서 좋은 데 가는 티켓을 받은 건가?'교회는 다니는데 삶이 바뀌는 것 같지 않고, 세상은 여전히 아프고, 나는 여전히 같은 사람이에요. 복음을 믿는다고 했는데 그 복음이 지금 여기 내 삶이랑 무슨 상관인지 모르겠는 거예요.그 질문을 들고 신학교에 갔어요. 거기서 누군가 스캇 맥나이트의 책을 쥐여줬어요. 읽으면서 내가 배운 것들이 통째로..
본문읽기1 다윗의 아들 솔로몬의 왕위가 견고하여 가며 그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 하사 심히 창대하게 하시니라 2 솔로몬이 온 이스라엘의 천부장들과 백부장들과 재판관들과 온 이스라엘의 방백들과 족장들에게 명령하여 3 솔로몬이 온 회중과 함께 기브온 산당으로 갔으니 하나님의 회막 곧 여호와의 종 모세가 광야에서 지은 것이 거기에 있음이라 4 다윗이 전에 예루살렘에서 하나님의 궤를 위하여 장막을 쳐 두었으므로 그 궤는 다윗이 이미 기럇여아림에서부터 그것을 위하여 준비한 곳으로 메어 올렸고 5 옛적에 훌의 손자 우리의 아들 브살렐이 지은 놋 제단은 여호와의 장막 앞에 있더라 솔로몬이 회중과 더불어 나아가서 6 여호와 앞 곧 회막 앞에 있는 놋 제단에 솔로몬이 이르러 그 위에 천 마..
오해하지 마세요. 교회를 떠나라는 말이 아니에요.담임목사님들께서도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당신의 교회를 벗어나 보라는 말의 의미를 잘 이해해 보세요. “우리 교회가 진리야.”“다른 데는 좀 이상해. 조심해야 해.”처음 교회를 다니기 시작한 분들도, 오래 다닌 분들도 이런 말 한 번쯤 들어보셨을 거예요.다른 교회를 가보지 않았으니깐‘우리 교회 방식이 제일 바르고, 안전하고, 정통이다’늘 그렇게 생각하며 살아가게 되요.그런데요… 보편성, 다양성, 특수성에 대한 이해 없다면...“다른 교회 예배, 한 번이라도 가보셨어요?”저의 질문이 당황스럽겠죠.왜 다른 교회를 가봐야 하나요? 그래야만 하나요?우리는 복음을 제대로 전하는데, 다른 교회는 혹시 잘못된 가르침이 있을 수도 있고…괜히 이상한 데 갔다가 혼란만 생기는..
📜 찬송가 543장 가사1절어려운 일 당할 때 나의 믿음 적으나의지하는 내 주를 더욱 의지합니다후렴세월 지나 갈수록 의지할 것뿐일세무슨 일을 당해도 예수 의지합니다2절성령께서 내 마음 밝히 비춰주시니인도하심 따라서 주만 의지합니다3절밝은 때에 노래와 어둘 때에 기도로위태할 때 도움을 주께 간구합니다4절생명 있을 동안에 예수 의지합니다천국 올라가도록 의지할 것뿐일세📖 찬송가 543장 – 배경 이야기이 찬송가는 믿음의 연약함 속에서도 예수님을 더욱 의지해야 한다는 신앙의 고백을 담고 있습니다.작사: 사무엘 스미스 (Samuel Francis Smith, 1808-1895)작곡: 찰스 코니쉬 (Charles C. Converse, 1834-1918)사무엘 스미스는 미국의 찬송 작가이자 목사, 언론인이었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