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시편 63편 묵상 | 물 없는 광야에서 하나님을 갈망하는 영혼

“하나님이여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라 내가 간절히 주를 찾되 물이 없어 마르고 황폐한 땅에서 내 영혼이 주를 갈망하며 내 육체가 주를 앙모하나이다.”— 시편 63:1물이 없는 곳에서 하나님을 찾는 사람시편 63편의 표제는 짧습니다.“다윗의 시, 유다 광야에 있을 때에.”광야입니다. 물이 없습니다. 땅은 마르고 황폐합니다.그런데 이상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다윗의 입에서는 원망보다 갈망이 먼저 나옵니다.“내 영혼이 주를 갈망하며 내 육체가 주를 앙모하나이다.”다윗은 자신의 목마름을 숨기지 않습니다. 오히려 그 목마름을 하나님을 향한 갈망으로 가져갑니다.우리도 살아가면서 광야를 만납니다.기도해도 상황이 달라지지 않을 때가 있고, 열심히 살아왔는데도 앞이 보이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관계가 메마르고, 경제적으로 ..

말씀묵상 2026. 8. 30. 05:00
이전 1 다음
이전 다음

티스토리툴바

이메일: help@abaeksite.com | 운영자 : 아로스
제작 : 아로스
Copyrights © 2022 All Rights Reserved by (주)아백.

※ 해당 웹사이트는 정보 전달을 목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금융 상품 판매 및 중개의 목적이 아닌 정보만 전달합니다. 또한, 어떠한 지적재산권 또한 침해하지 않고 있음을 명시합니다. 조회, 신청 및 다운로드와 같은 편의 서비스에 관한 내용은 관련 처리기관 홈페이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