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의의 비극우리는 왜 '착하게 살면 된다'고 믿는가?많은 사람들은 기독교를 이렇게 이해합니다."착하게 살면 하나님께 인정받는다.""열심히 신앙생활하면 하나님이 기뻐하신다.""죄를 적게 지으면 하나님께 가까워질 수 있다."이 생각은 매우 경건해 보입니다.하지만 바울은 로마서 10장에서 놀라운 말을 합니다.그 생각이 바로 복음을 가로막는 가장 큰 장애물일 수 있다는 것입니다.복음의 가장 큰 적은 무신론만이 아닙니다.자기 의(自己義)도 복음의 적입니다.1. 본문 읽기로마서 10:3-4하나님의 의를 모르고 자기 의를 세우려고 힘써 하나님의 의에 복종하지 아니하였느니라. 그리스도는 모든 믿는 자에게 의를 이루기 위하여 율법의 마침이 되시니라.2. 바울은 무엇을 말하는가?본문 해설바울은 동족인 이스라엘을 향한 ..
말씀묵상
2026. 7. 10. 0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