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이 주는 평안1. 본문 읽기로마서 5:1그러므로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니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자2. 바울은 무엇을 말하는가?본문 해설로마서 5장은 복음의 결과를 보여주는 장이다.4장에서 바울은 “의롭다 하심”이 무엇인지 설명했다.이제 5장은 그 결과를 말한다.“그러므로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니”이 말은 단순한 교리 설명이 아니다.인생의 상태가 바뀌었다는 선언이다.그 결과가 무엇인가?하나님과 화평을 누린다.여기서 “화평”은 감정적인 평안 이전에 관계의 회복이다.하나님과 인간 사이의 적대 관계가 끝났다는 뜻이다.성경은 인간의 문제를 단순한 불안이나 스트레스가 아니라하나님과의 관계 단절로 설명한다.그래서 해결도 단순한 위로나 자기계발이 아니다...
나는 왜 불안한가?1. 본문 읽기로마서 4:3-5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매 그것이 그에게 의로 여겨진 바 되었느니라.일하는 자에게는 그 삯이 은혜로 여겨지지 아니하고 빚으로 여겨지거니와일을 아니할지라도 경건하지 아니한 자를 의롭다 하시는 이를 믿는 자에게는 그의 믿음을 의로 여기시나니2. 바울은 무엇을 말하는가?본문 해설로마서 4장은 믿음이 무엇인지 가장 선명하게 보여주는 장이다.바울은 아브라함을 예로 든다.아브라함은 율법을 지켜서 의롭다 함을 받은 사람이 아니다.그는 행위로 하나님께 인정받은 사람이 아니다.그는 단 하나의 이유로 의롭다 여김을 받았다.하나님을 믿었다.여기서 중요한 것은 “무엇을 했는가”가 아니라 “누구를 의지했는가”이다.바울은 아주 강하게 대비를 만든다.일하는 사람은 삯을 받는다.그러나..
칭의라는 혁명1. 본문 읽기로마서 3:21-24이제는 율법 외에 하나님의 한 의가 나타났으니 율법과 선지자들에게 증거를 받은 것이라.곧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모든 믿는 자에게 미치는 하나님의 의니 차별이 없느니라.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속량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2. 바울은 무엇을 말하는가?본문 해설로마서 3:21은 로마서 전체에서 가장 중요한 전환점 가운데 하나이다.앞에서 바울은 인간의 절망을 이야기했다.의인은 없고,하나님을 찾는 자도 없고,모든 사람이 죄 아래 있다고 선언했다.그런데 이제 바울은 놀라운 말을 시작한다."이제는"이 두 단어는 복음의 문을 여는 선언이다.인간은 실패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