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약의 신실하심기다림이 길어질 때 우리는 하나님을 의심한다우리는 하나님의 능력보다하나님의 타이밍을 더 이해하기 어려워합니다.기도했는데 응답이 없습니다.약속을 붙들었는데 현실은 달라 보입니다.문이 열릴 줄 알았는데 오히려 닫힙니다.그때 마음속에서 가장 먼저 떠오르는 질문은 이것입니다."하나님은 정말 약속을 기억하고 계실까?"어쩌면 많은 그리스도인의 불안은하나님의 능력을 의심해서가 아니라하나님의 신실하심을 의심하기 때문에 시작됩니다.로마서 11장은 바로 그 질문에 답합니다.1. 본문 읽기로마서 11:29하나님의 은사와 부르심에는 후회하심이 없느니라.2. 바울은 무엇을 말하는가?본문 해설로마서 9장에서 바울은 하나님의 선택을 말했고,10장에서는 인간의 불신앙을 말했습니다.그리고 11장에서 마침내 결론을 내립니..
성경읽기1 그 인봉한 자는 하가랴의 아들 총독 느헤미야와 시드기야, 2 스라야, 아사랴, 예레미야, 3 바스훌, 아마랴, 말기야, 4 핫두스, 스바냐, 말룩, 5 하림, 므레못, 오바댜,6 다니엘, 긴느돈, 바룩, 7 므술람, 아비야, 미야민, 8 마아시야, 빌개, 스마야이니 이는 제사장들이요 9 또 레위 사람 곧 아사냐의 아들 예수아, 헤나닷의 자손 중 빈누이, 갓미엘과 10 그의 형제 스바냐, 호디야, 그리다, 블라야, 하난,11 미가, 르홉, 하사뱌, 12 삭굴, 세레뱌, 스바냐, 13 호디야, 바니, 브니누요 14 또 백성의 우두머리들 곧 바로스, 바핫모압, 엘람, 삿두, 바니, 15 분니, 아스갓, 베배,16 아도니야, 비그왜, 아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