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7편 묵상을 통해 하나님께 억울함을 맡기고 눈동자처럼 지키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발견해 보세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주님의 얼굴을 뵙고 하나님 나라의 영원한 만족을 소망하는 믿음을 함께 묵상합니다.시편 17편 본문 말씀"나는 의로운 중에 주의 얼굴을 뵈오리니 깰 때에 주의 형상으로 만족하리이다." (시편 17:15)우리는 억울한 일을 당할 때가 있습니다.진실을 말했는데 오해를 받고, 바르게 살려고 했는데 손해를 보기도 합니다. 악한 사람이 더 잘되는 것처럼 보이고, 정직한 사람이 더 힘든 현실 앞에서 마음이 무너질 때도 있습니다.시편 17편은 바로 그런 상황 속에서 드려지는 다윗의 기도입니다.그는 자신의 억울함을 사람들에게 호소하지 않고 하나님께 가져갑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놀라운 것은 시편의 마..
말씀묵상
2026. 7. 15. 1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