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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55편 묵상 | 친구의 배신, 네 짐을 여호와께 맡기라

시편 55편 묵상 본문 말씀시편 55편 — 다윗의 마스길, 인도자를 따라 현악에 맞춘 노래하나님이여 내 기도에 귀를 기울이시고 내가 간구할 때에 숨지 마소서 내게 굽히사 응답하소서내가 근심으로 편하지 못하여 탄식하오니 이는 원수의 소리와 악인의 압제 때문이라그들이 죄악을 내게 더하며 노하여 나를 핍박하나이다내 마음이 내 속에서 심히 아파하며 사망의 위험이 내게 이르렀도다두려움과 떨림이 내게 이르고 공포가 나를 덮었도다나는 말하기를 만일 내게 비둘기 같이 날개가 있다면 날아가서 편히 쉬리로다내가 멀리 날아가서 광야에 머무르리로다 내가 나의 피난처로 속히 가서 폭풍과 광풍을 피하리라 하였도다내가 성내에서 강포와 분쟁을 보았사오니 주여 그들을 멸하소서 그들의 혀를 잘라 버리소서그들이 주야로 성벽 위에 두루 다..

말씀묵상 2026. 8. 22. 04:00
시편 54편 묵상 | 주의 이름으로 구원하시고 변호하소서

시편 54편 묵상 본문 말씀시편 54편 — 다윗의 마스길, 인도자를 따라 현악에 맞춘 노래, 십 사람이 사울에게 이르러 말하기를 다윗이 우리가 있는 곳에 숨지 아니하였나이까 하던 때에하나님이여 주의 이름으로 나를 구원하시고 주의 힘으로 나를 변호하소서하나님이여 내 기도를 들으시며 내 입의 말에 귀를 기울이소서낯선 자들이 일어나 나를 치고 포악한 자들이 나의 생명을 수색하며 하나님을 자기 앞에 두지 아니하였음이니이다하나님은 나를 돕는 이시며 주께서는 내 생명을 붙들어 주시는 이시니이다주께서는 내 원수에게 악으로 갚으시리니 주의 성실하심으로 그들을 멸하소서내가 낙헌제로 주께 제사하리이다여호와여 주의 이름에 감사하오리니 주의 이름이 선하심이니이다참으로 주께서는 모든 환난에서 나를 건지시고 내 원수가 보응 받는..

말씀묵상 2026. 8. 21. 04:00
시편 53편 묵상 | 선을 행하는 자 없나니, 시온의 구원자

시편 53편 묵상 본문 말씀시편 53편 — 다윗의 마스길, 인도자를 따라 마할랏에 맞춘 노래어리석은 자는 그의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이 없다 하도다 그들은 부패하며 가증한 악을 행함이여 선을 행하는 자가 없도다 하나님이 하늘에서 인생을 굽어살피사 지각이 있는 자와 하나님을 찾는 자가 있는가 보려 하신즉 각기 물러가 함께 더러운 자가 되고 선을 행하는 자 없으니 한 사람도 없도다 죄악을 행하는 자들은 무지하냐 그들이 떡 먹듯이 내 백성을 먹으면서 하나님을 부르지 아니하는도다 그들이 두려움이 없는 곳에서 크게 두려워하였으니 너를 대항하여 진 친 그들의 뼈를 하나님이 흩으심이라 하나님이 그들을 버리셨으므로 네가 그들에게 수치를 당하게 하였도다 시온에서 이스라엘을 구원하여 줄 자 누구인가 하나님이 자기 백성의 ..

말씀묵상 2026. 8. 20. 04:00
시편 52편 묵상 | 푸른 감람나무처럼, 인자하심을 의지하다

시편 52편 묵상 본문 말씀 인용시편 52편 — 다윗의 마스길, 인도자를 따라 부르는 노래, 에돔인 도엑이 사울에게 이르러 다윗이 아히멜렉의 집에 왔다고 그에게 말하던 때에포악한 자여 네가 어찌하여 악한 계획을 스스로 자랑하는가 하나님의 인자하심은 항상 있도다 네 혀가 심한 악을 꾀하여 날카로운 삭도 같이 간사를 행하는도다 네가 선보다 악을 사랑하며 의를 말함보다 거짓을 사랑하는도다 간사한 혀여 너는 남을 해치는 모든 말을 좋아하는도다 그런즉 하나님이 영원히 너를 멸하심이여 너를 붙잡아 네 장막에서 뽑아 내며 살아 있는 땅에서 네 뿌리를 빼시리로다 의인이 보고 두려워하며 또 그를 비웃어 말하기를 이 사람은 하나님을 자기 힘으로 삼지 아니하고 오직 자기 재물의 풍부함을 의지하며 자기의 악으로 스스로 든든하..

말씀묵상 2026. 8. 19. 04:00
시편 32편 묵상 | 죄 사함의 복, 율법이 정죄하고 복음이 사하다

시편 32편 묵상 본문 말씀 읽기시편 32편(다윗의 마스길)허물의 사함을 받고 자신의 죄가 가려진 자는 복이 있도다 마음에 간사함이 없고 여호와께 정죄를 당하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내가 입을 열지 아니할 때에 종일 신음하므로 내 뼈가 쇠하였도다 주의 손이 주야로 나를 누르시오니 내 진액이 빠져서 여름 가뭄에 마름 같이 되었나이다 내가 이르기를 내 허물을 여호와께 자복하리라 하고 주께 내 죄를 아뢰고 내 죄악을 숨기지 아니하였더니 곧 주께서 내 죄악을 사하셨나이다 이로 말미암아 모든 경건한 자는 주를 만날 기회를 얻어서 주께 기도할지라 진실로 홍수가 범람할지라도 그에게 미치지 못하리이다 주는 나의 은신처이오니 환난에서 나를 보호하시고 구원의 노래로 나를 두르시리이다 내가 네 갈 길을 가르쳐 보이고 ..

말씀묵상 2026. 7. 23.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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