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 속의 섭리고난 속에서 우리는 가장 많이 묻는다살다 보면 누구나 이런 질문을 한다."왜 하필 나인가?""하나님은 정말 나를 사랑하시는가?""기도했는데 왜 아무 일도 달라지지 않는가?"병원 복도에서,중환자실 앞에서,사업의 실패 앞에서,사랑하는 사람을 떠나보낸 후에,사람들은 같은 질문을 반복한다."하나님은 지금 어디 계시는가?"어쩌면 로마서 8장은 이 질문에 대한 성경의 가장 깊은 대답이다.1. 본문 읽기로마서 8:28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2. 바울은 무엇을 말하는가?본문 해설많은 사람들이 로마서 8:28만 따로 읽는다.그러나 바울은 그 전에 먼저 이렇게 말한다."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비교할 ..
고난은 끝이 아니라 하나님의 준비였다"복음으로 읽는 창세기의 핵심 주제들 (9)"들어가는 글살면서 한 번쯤은 이런 질문을 하게 됩니다."왜 나에게 이런 일이 일어났을까?"열심히 살았는데 실패하고,믿음을 지켰는데 손해를 보고,정직하게 살았는데 억울한 일을 당합니다.그럴 때 우리는 묻습니다."하나님은 어디 계시는가?"창세기의 요셉도 같은 질문을 할 수 있었습니다.형들에게 배신당했습니다.노예로 팔렸습니다.억울하게 감옥에 갇혔습니다.13년 동안 인생이 무너지는 것처럼 보였습니다.그러나 창세기 마지막은 놀라운 반전을 보여줍니다.요셉의 인생은 실패가 아니었습니다.하나님의 준비였습니다.그리고 그 이야기는 오늘 우리의 이야기이기도 합니다.목차요셉은 어떤 사람이었는가?왜 형들은 요셉을 미워했는가?노예로 팔린 요셉감옥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