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이 끝나는 자리우리는 왜 모든 것을 이해하려 하는가?우리는 답을 원합니다.왜 이런 일이 일어났는지,왜 기도는 아직 응답되지 않는지,왜 하나님은 침묵하시는지,왜 선한 사람이 고난을 겪는지 알고 싶어 합니다.이 질문 자체는 잘못이 아닙니다.문제는 이해할 수 있어야만 하나님을 신뢰하겠다는 태도입니다.하지만 우리의 삶에는 끝내 설명되지 않는 일들이 있습니다.그때 우리는 두 갈래 길 앞에 섭니다.설명되지 않는 하나님을 떠날 것인가,아니면 설명을 넘어 하나님을 신뢰할 것인가.로마서 11장의 마지막에서 바울은 바로 그 갈림길 앞에 우리를 세웁니다.1. 본문 읽기로마서 11:33-36"깊도다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의 풍성함이여! 그의 판단은 헤아리지 못할 것이며 그의 길은 찾지 못할 것이로다… 이는 만물이 주에게서 ..
본문읽기20 이 모든 일 후 곧 요시야가 성전을 정돈하기를 마친 후에 애굽 왕 느고가 유브라데 강 가의 갈그미스를 치러 올라왔으므로 요시야가 나가서 방비하였더니 21 느고가 요시야에게 사신을 보내어 이르되 유다 왕이여 내가 그대와 무슨 관계가 있느냐 내가 오늘 그대를 치려는 것이 아니요 나와 더불어 싸우는 족속을 치려는 것이라 하나님이 나에게 명령하사 속히 하라 하셨은즉 하나님이 나와 함께 계시니 그대는 하나님을 거스르지 말라 그대를 멸하실까 하노라 하나 22 요시야가 몸을 돌이켜 떠나기를 싫어하고 오히려 변장하고 그와 싸우고자 하여 하나님의 입에서 나온 느고의 말을 듣지 아니하고 므깃도 골짜기에 이르러 싸울 때에23 활 쏘는 자가 요시야 왕을 쏜지라 왕이 그의 신하들에게 이르되 내가 중상..
본문읽기1 다리오 왕 제사년 아홉째 달 곧 기슬래월 사일에 여호와의 말씀이 스가랴에게 임하니라 2 그 때에 벧엘 사람이 사레셀과 레겜멜렉과 그의 부하들을 보내어 여호와께 은혜를 구하고 3 만군의 여호와의 전에 있는 제사장들과 선지자들에게 물어 이르되 내가 여러 해 동안 행한 대로 오월 중에 울며 근신하리이까 하매4 만군의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이르시되 5 온 땅의 백성과 제사장들에게 이르라 너희가 칠십 년 동안 다섯째 달과 일곱째 달에 금식하고 애통하였거니와 그 금식이 나를 위하여, 나를 위하여 한 것이냐 6 너희가 먹고 마실 때에 그것은 너희를 위하여 먹고 너희를 위하여 마시는 것이 아니냐7 예루살렘과 사면 성읍에 백성이 평온히 거주하며 남방과 평원에 사람이 거주할 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