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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이야기 불안에서 자유로]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를 수 있는가? 본문 : 로마서 8:5-17

양자됨의 복음1. 본문 읽기로마서 8:15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우리가 아빠 아버지라고 부르짖느니라2. 바울은 무엇을 말하는가?본문 해설로마서 8장은 정죄의 종말로 시작해서관계의 혁명으로 이어진다.“정죄 없음”이 끝이 아니다.그 결과는 “새 관계”이다.바울은 인간의 신분을 이렇게 설명한다.종 → 아들두려움 → 사랑거리감 → 친밀함그리고 이 변화의 핵심은 “양자됨”이다.양자됨은 단순한 감정이 아니라법적 신분의 변경이다.하나님은 더 이상 재판장이 아니라아버지가 되신다.3. 인간의 마음 들여다보기우리는 왜 하나님을 멀게 느끼는가?많은 사람들은 하나님을 믿으면서도그분을 “아버지”로 부르는 데 어려움을 느낀다.왜냐하면 인간의 경험 속 아버지 이미지는완전하지 않기 때문..

카테고리 없음 2026. 7. 6. 04:00
[로마서 이야기 불안에서 자유로] 왜 우리는 여전히 아담처럼 살아가는가? 본문 : 로마서 5:12-21

두 대표 이야기1. 본문 읽기로마서 5:18-19그런즉 한 범죄로 많은 사람이 정죄에 이른 것 같이 한 의로운 행위로 말미암아 많은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받아 생명에 이르렀느니라.한 사람이 순종하지 아니함으로 많은 사람이 죄인 된 것 같이 한 사람이 순종하심으로 많은 사람이 의인이 되리라.2. 바울은 무엇을 말하는가?본문 해설로마서 5장 후반부에서 바울은 인간 역사를 “두 사람”으로 설명한다.아담과 그리스도.이것은 단순한 역사 이야기가 아니다.인류 전체를 이해하는 틀이다.바울은 말한다.아담 한 사람의 불순종으로 죄와 죽음이 들어왔다.그리스도 한 사람의 순종으로 의와 생명이 들어왔다.여기서 중요한 것은 개인의 선택 이전에 “대표성”이다.우리는 단순히 개인으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누군가를 대표하는 존재로 살..

카테고리 없음 2026. 7. 1.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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