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53편 묵상 본문 말씀시편 53편 — 다윗의 마스길, 인도자를 따라 마할랏에 맞춘 노래어리석은 자는 그의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이 없다 하도다 그들은 부패하며 가증한 악을 행함이여 선을 행하는 자가 없도다 하나님이 하늘에서 인생을 굽어살피사 지각이 있는 자와 하나님을 찾는 자가 있는가 보려 하신즉 각기 물러가 함께 더러운 자가 되고 선을 행하는 자 없으니 한 사람도 없도다 죄악을 행하는 자들은 무지하냐 그들이 떡 먹듯이 내 백성을 먹으면서 하나님을 부르지 아니하는도다 그들이 두려움이 없는 곳에서 크게 두려워하였으니 너를 대항하여 진 친 그들의 뼈를 하나님이 흩으심이라 하나님이 그들을 버리셨으므로 네가 그들에게 수치를 당하게 하였도다 시온에서 이스라엘을 구원하여 줄 자 누구인가 하나님이 자기 백성의 ..
인간에 대한 가장 정직한 진단1. 본문 읽기로마서 3:10-12기록된 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깨닫는 자도 없고 하나님을 찾는 자도 없고다 치우쳐 함께 무익하게 되고 선을 행하는 자는 없나니 하나도 없도다.2. 바울은 무엇을 말하는가?본문 해설지금까지 바울은 두 부류의 사람을 무너뜨렸다.1장에서는 노골적인 죄인을 무너뜨렸고,2장에서는 점잖은 종교인을 무너뜨렸다.그리고 이제 3장에 이르러 그는 최종 결론을 내린다."모든 사람이 죄 아래 있다."이것이 바울의 진단이다.유대인도,이방인도,종교인도,무신론자도,도덕적인 사람도,방탕한 사람도,모두 죄 아래 있다.바울은 시편과 이사야를 인용하며 인간의 상태를 설명한다.의인은 없다.하나님을 찾는 자도 없다.선을 행하는 자도 없다.이 말은 인간이 가능한 모든 면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