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28편 묵상을 통해 하나님의 침묵 속에서도 기도하는 믿음을 배우고, 힘과 방패 되시는 하나님과 선한 목자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함께 묵상해 보세요.시편 28편 본문 말씀"여호와는 나의 힘과 나의 방패이시니 내 마음이 그를 의지하여 도움을 얻었도다. 그러므로 내 마음이 크게 기뻐하며 내 노래로 그를 찬송하리로다." (시편 28:7)기도를 드려도 하나님이 아무 말씀도 하지 않으시는 것처럼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아무리 부르짖어도 상황은 변하지 않고, 하늘이 닫힌 것처럼 침묵만 이어질 때 우리는 낙심하기 쉽습니다.시편 28편은 바로 그런 순간에 드려진 다윗의 기도입니다. 그는 하나님의 침묵이 가장 두려웠습니다."주께서 내게 잠잠하시면 내가 무덤에 내려가는 자와 같을까 하나이다."그러나 이 시편은 절망..
말씀묵상
2026. 7. 20. 1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