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의 절정사랑을 의심하는 시대우리는 사랑을 믿고 싶어 합니다.그러나 동시에 사랑을 가장 의심합니다.사람은 변합니다.관계는 끝납니다.약속은 깨집니다.그래서 우리는 마음속 깊은 곳에서 같은 질문을 품고 살아갑니다."정말 끝까지 나를 사랑해 줄 사람이 있을까?"어쩌면 이 질문은 연인에 대한 질문도,가족에 대한 질문도 아닙니다.결국 하나님을 향한 질문입니다."하나님도 언젠가는 나를 포기하지 않을까?"로마서 8장의 마지막은 성경 전체가 이 질문에 내놓는 가장 장엄한 대답입니다.1. 본문 읽기로마서 8:38-39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어떤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
말씀묵상
2026. 7. 8. 04:00